▲ 안동과학대학교 축구과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을 끝으로 마무리안동과학대학교 축구부가 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진행 중인 태백산기 리그에서 8강을 끝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8월 11일(금)부터 27(일)까지 총 85개팀 4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안동과학대학교 축구부는 8월 12일 예선 첫 경기에서 목표과학대학교를 상대로 5:1의 스코어라는 실력차를 보여주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8월 16일(수) 예선 두번째 경기에서는 우석대학교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하여 조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을 하였다.
다음 8월 20일에(일) 16강에서는 경기대학교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여 안동과학대는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역대 성적을 기록하였다.
마지막 8강에 8월 22일(화) 경기는 태백고원 3구장에서 홍익대학교와 8강 경기를 치렀다.
안동과학대 선수들은 초반의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하여 아쉽게 두골을 먼저 내주면서 힘든 경기가 되었다. 그렇게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한 골을 만회하였지만 경기 결과 2:1의 패배로 아쉽게 안동과학대학교의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막을 내렸다.
안동과학대학교 축구과 신운하 학과장은 “올해 춘·추계 대학축구연맹전에서 안동과학대학교가 전부 8강을 들면서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앞으로 더 높은 위치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 안동과학대학교 축구과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을 끝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