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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안내도우미 및 자원봉사자 근무복 품평회 개최
  • 한동현 시민기자
  • 등록 2007-03-28 21: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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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수성아트피아의 마스코트가 될 안내도우미와 자원봉사자들의 명품이미지 제고를 위해 근무복 품평회를 오는 3월 30일(금) 수성아트피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의 자원봉사자들은 3월 중순 대구에서 처음으로 면접을 통해 선정된 하우스매니저(기존의 타공연장의 경우, 담당공무원이 하우스매니저의 역할을 수행한 정도)를 중심으로 앞으로 수성아트피아의 손님맞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는 단체복 40여벌을 구매하면서 의류업체 3개소에서 9벌 정도를 전시한 가운데 실시된다. 보다 좋은 품질과 디자인을 선택하기 위해서 20~30대의 구청 직원 50여명이 직접 참여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수성아트피아 관계자에 의하면 심사기준으로‘수성아트피아의 이미지에 부합하고, 예술성, 실용성,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실제 근무복을 착용하게 되는 20~40대 연령층에도 잘 어울리는 복장을 선정되도록 기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성아트피아 사무가구를 구입하면서 품평회를 실시한 바 있는 수성구청(구청장 김형렬)에서는‘앞으로도 물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가급적 품평회를 도입하여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품평회를 통해 앞으로 수성아트피아의 마스코트가 될 안내도우미 와 자원봉사자들의 명품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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