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센터장 윤석근)는 8월 30일(수), 안동교육지원청 희망관 정보연수실에서 학교 업무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단위학교 온무실 구축 지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원 및 교무행정사25명이 참석하였다. 온무실을 활용하고 있는 현직 교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공용 서식 공유 및 각종 문서 수합, 학부모 상담 예약 갤린더 활용 등 실습형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나이스 플러스, 따알기 마켓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안내하여 학교 업무 디지털 전환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온무실은 업무 중심에서 학생 교육에 집중하는 학교로 문화와 시스템을 전환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 기반 공유와 협력의 온라인 교무실이다. ‘따알기 마켓’은 따뜻하고 알뜰해서 기분 좋은 나눔 장터로 선생님을 위한 물품, 자료, 정보, 상담, 이슈, 토론 등 모든 나눔의 온라인 공간이다.
윤석근 교육지원과장은 “온무실, 따알기 마켓 등 사용자 편의 중심의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으로 교원 업무 경감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나아가 온무실 활성화를 통한 공유와 협력의 학교 문화 만들기에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