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 매너왕 “당신은 남해의 최고 보물입니다”남해군은 친절한 자세로 관광남해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무원을 올해 1/4분기‘친절 매너왕’으로 선정, 1일 오전 9시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올해 1/4분기‘친절 매너왕’에는 재난관리과 이봉녀(43, 기능10급)씨가 선정됐다. 공사 편입부지 보상업무를 맡고 있는 이 씨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쳐 민원인의 궁금증을 적극 해결하고 소유권 등기이전을 신속히 처리, 군 재산권 보호와 민원인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해 올해 첫 친절 매너왕에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