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희 청송군수 우박피해 농가 현장 점검[ 신속한 피해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주문]윤경희 청송군수가 10월 27일 청송 지역에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윤경희 청송군수 우박피해 농가 현장 점검[ 신속한 피해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주문]지난 10월 26일 오후 8시경부터 약 10분가량 청송군 진보면 세장리 등 일부 지역에 내린 직경 1cm내외의 우박으로 인해 사과 등 농작물 수확을 준비 중이던 농가가 큰 피해를 입었다.
▲ 윤경희 청송군수 우박피해 농가 현장 점검[ 신속한 피해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주문]
윤경희 군수는 관내 우박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7일 김종두 청송농협조합장, 곽동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장 등과 함께 농작물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윤경희 청송군수 우박피해 농가 현장 점검[ 신속한 피해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주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냉해와 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시기도 전에 갑작스러운 우박의 발생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참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신속한 피해복구와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