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11-12 20:22:45
기사수정
  • 지역 농가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 지원에 나서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안동시와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가 10일 임동면 사과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펼쳤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과 배준호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 20여 명은 지역 농가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 지원에 나섰다.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특히, 안동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따라 현재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의 면담 시간도 가졌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 청취한 각종 제안 사항은 내년도 국민참여형 농촌일손돕기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에 참고할 예정이다.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농가들의 인력 부족 해소는 물론,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여건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원활한 인력공급 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한편, 안동시는 2023년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여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상승 억제의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또한,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 및 안동농협 등에 농촌인력지원센터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하여 상설 운영하고 있다.


▲ 안동시-NH농협안동시지부 농촌일손돕기 맞손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