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 농업인 174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탐방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방문해 한국 속의 한국, 안동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또한, 화합행사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지역 농업인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올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한 고용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아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80%가 내년 재입국을 통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시는 이번 문화탐방 및 화합행사를 통해 정서적 동질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만들어 양국 도시 간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현장의 여러 의견을 청취해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문화탐방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일일이 계절근로자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농촌 일손 부족이 극심한 상황에서 성실히 근무해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 감사드린다”라며 “귀국까지 남은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송별회올해 4월과 7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11월 30일까지 근로를 마치고 문화탐방 및 화합행사를 끝으로 12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본국으로 귀국했다. 시는 지난 1일 계절근로자 송별식을 마련해 마지막 환송행사를 진행했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송별회안동시는 올해 25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했다. 내년에도 50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신청을 받아 적기에 입국 및 농가에 배치할 수 있도록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 업무에 돌입했다.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송별회
▲ 안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문화탐방 행사 개최-송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