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기문 영천시장, 갑진년 새해 첫 행보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1-03 15:22:29
기사수정
  • 제2탄약창 1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점검
  • 후적지에 영천미래형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 조성


▲ 최기문 영천시장 갑진년 새해 첫 행보... 현장에서 답을 찾다(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 역점 시책사업인 제2탄약창 1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 점검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규제로 주민들의 재산권을 수십 년간 행사하지 못하고 영천시 균형 발전에 큰 저해 요소였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68년 만에 해제됐다.


▲ 최기문 영천시장 갑진년 새해 첫 행보... 현장에서 답을 찾다(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방문)


해제 지역은 금노동, 도동, 작산동, 완산동 일대 79만 9932㎡(24.2만 평)에 달하며,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 후적지에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투자선도지구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영천시 신성장 거점지로 개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기문 영천시장 갑진년 새해 첫 행보... 현장에서 답을 찾다(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방문)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