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 본격 돌입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1-09 17:39:08
기사수정
  • 13일 리드예선과 남·여 스피드 예선·결선, 14일 남·여 리드 준결승과 결승


▲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본격 돌입


청송군이 「2024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및 청송 ICE CLIMBING FESTIVAL」이 지난 6일부터 7일 성황리에 종료 되었으며, 다가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준비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본격 돌입


  국제산악연맹(UIAA), (사)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청송군·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체육회·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리드 및 스피드부분으로 구분되어 진행하며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리드예선과 남·여 스피드 예선·결선,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남·여 리드 준결승과 결승,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본격 돌입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남자 1위 Mohsen BEHESHTI RAD(이란)와 여자 1위인 Vivien LABARILE(스위스), 리드 세계랭킹 여자 2위 Sina GOETZ(스위스), 남자 3위 Benjamin BOSSHARD (스위스) 등 세계 최정상급 아이스클라이머들이 참여하며 양명욱(스피드, 세계랭킹 2위),  신운선(리드, 세계랭킹 3위) 등 25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를 포함한  16개국 110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