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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최고령 138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4-08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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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는 4월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울산지역 최고령 선거인은 138세인 김기출 할머니(울주군 서생면 입암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할머니는 주민등록상(1869년 11월3일생) 나이로 실제는 100세인 것으로 파악됐다.남자 최고령 선거인은 1908년 8월25일생인 99세 백덕균 할아버지(남구 신정동)로 나타났다.

울산지역 제18개 국회의원 선거인은 총인구 1,103,030명의 73.8%인 812,693명으로 파악됐다. 남자 410,490명, 여자 402,203명 등이다.

투개표소는 총 276개소로 중구 56개, 남구 74개, 동구 40개, 북구 42개, 울주군 64개소 등이다.

한편 박맹우 울산시장은 9일 오전 9시 삼신초등학교에 설치된 삼산동 제3투표소에서 부인 신현주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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