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언석 의원이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 혁신도시별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책 마련할 것을 요청송언석 국회의원( 경북 김천 , 재선 )이 2 월 2 일 , 김천 혁신도시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 혁신도시 정주 ( 定住 ) 여건 개선 및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의를 진행했다 .
이날 송언석 의원은 김천 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었음에도 여전히 미흡한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 정부차원에서 혁신도시별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
이 뿐만 아니라 ,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30% 에서 35% 로 5%P 확대하는 지역발전 기여 방안도 제시했다 .
▲ 송언석 의원이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 혁신도시별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책 마련할 것을 요청이와 함께 , 송언석 의원은 낙후된 김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 김천을 중심으로 전주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 의성 , 영덕을 연결하는 동서횡단철도를 ‘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에 신규사업으로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
또한 , 현재 송언석 의원이 강력하게 추진 중인 김천역 신축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 밖에도 △ 지방도 903 호선 ( 김천시 대항면 ~ 성주군 가천면 ) 국지도 승격 , △ EMU 차량 정비기지 김천 유치 , △ 양천 ~ 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 인접마을 교차로 설치 등 국토교통부 소관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요구사항을 꼼꼼히 담은 정책건의서를 장관에게 직접 전달했다 .
▲ 송언석 의원이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 혁신도시별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책 마련할 것을 요청이와 같은 송언석 의원의 정책건의에 대해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구도심 활성화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주요 과제 중 하나이다 ” 라면서 “ 현장의 의견이 담긴 정책 건의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살펴나가겠다 ” 고 답했다 .
송언석 의원은 “더 큰 김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구도심 활성화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 라면서 “ 국토교통부 장관과 협의한 김천 혁신도시와 구도심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과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 고 말했다 .
▲ 송언석 의원이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에 혁신도시별 맞춤형 정주 여건 개선책 마련할 것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