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송군,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 '군민 안전 최우선'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2-07 20:00:01
기사수정
  • 8개반 110명의 인원 편성하여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분야별 상황관리를 위해   8개반 110명의 인원을 편성하여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설 종합대책은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4대 대책 10대 중점과제로 수립되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8282 민원처리 기동반’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군민 생활편의 대책을 마련하였으며,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이동할 것을 대비하여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대설·한파 등 비상상황에 따른 대비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및 재난재해 예방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군민들이 생활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재난 예방을 통해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