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청 경제과 경제진흥 이용희 계장 대구 동구청은 6. 20까지 2008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실직자에게 공익성이 높은 공공분야에 취업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구청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3억7천4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불로고분군 관광지 정비사업 외 53개 사업에 160명의 인원을 선발 공공근로사업을 시행 한 바 있으며, 이번에 시행하는 제2단계는 3억3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관리사업 외 55개 사업에 130명의 인원을 선발하여 투입키로 했다.
▲ 대구 동구청 경제과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층 실직자 가운데 384명이 신청해 그중 33%인 130명이 선발 돼, 청사환경정비,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관리사업, 공원관리 등 공공근로사업의 목적에 맞게 곳곳에 배정하여 운영하는 한편, 일일 공공근로사업 임금은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일일 3만4천원 인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시행함에 따라 저소득층 가계소득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오는 '6월초 접수를 통해 3단계 사업은 7월초 시행할 예정이라 동구청 경제과 관계자는'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