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6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기원, 복숭아꽃 촬영대회 전국에서 500여명 몰려...
‘찰칵 찰칵’ 소리가 복사꽃잎과 함께 주말 시골 작은 마을에 휘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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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영천시 대창면 구지리에 전국 사진작가 등 500여명이 만개한 복사꽃을 향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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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 일환으로 한국예총 영천지부(지부장 김대환)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지부장 현영홍)에서 주관한 이번 전국 사진동호인 복사꽃촬영대회는 가야금 독주, 피리독주, 살풀이, 파리와 가야금2중주, 한량무, 남도민요, 태평소시나위 등 국악한마당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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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촬영한 작품은 2008년 영천 문화관광 사진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다.
특히, 마을 부녀회에서 시골마을을 찾아온 사진작가들과 방문객들에 음식을 대접하는 등 시골 인심을 가득 담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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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면단위 최고의 복숭아 재배를 자랑하는 영천 대창 복숭아는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가 뛰어나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복숭아에는 비타민 A. C. 단백질. 아미노산. 무기질. 펙틴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6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9월초까지 출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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