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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충주전국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 이영재 기자
  • 등록 2007-03-30 12: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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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31부터 4월3일까지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려-
 
제20회 충주전국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충주지부(지부장 권영득)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3월 9일 충주전국사진 공모전 입상작으로 선정된 134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상 작으로 선정된 배은수(경기도 수원시)씨의 “대련”을 비롯해 은상작 문자보내기(윤태영), 천국의 계단(양공달)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련은 “작품이 일반적으로 다르지 않는 소재 선택이 매우 돋보이며, 정중동(靜中動)이 엿보이는 사진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매우 세련되고 정리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충주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달 2월 28일까지 전국 사진동호회원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공모한 결과 총 1,065점이 출품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31일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사진작가 동호회원과 일반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전시를 알리는 테이프 컷팅에 이어 작가로부터 작품소개와 함께 참석자들은 전시작품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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