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신념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 5년동안 해와...
구미시 도량동 귀빈맨션 부녀회(회장 이분순 외 10명)에서는 5년째 도량동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및 결식아동 40여명에게 매월 셋째주 월요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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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녀회원들은 “봉사란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 나눠주는 마음이다”라는 평범한 신념으로 5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사회적 유대감으로 앞으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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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도량동장(김휴진)은 부녀회원과 함께 반찬준비, 도시락 배달 등을 함께 하였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에게 “지역민의 자원봉사 참여가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온전한 본보기가 되어 건전한 미래성장 동력의 기반이 될 것이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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