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의회(의장 고영진)가 1월 31일 오전 “찾아가는 맞춤형 혜민서비스”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수성구 보건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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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형 혜민서비스”는 수성구보건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돈이 없거나 각종사고로 치료를 못 받는 이웃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맞춤형 혜민서비스』로 2005년도 행정자치부 주관 혁신거점에 선정되고, 2006년도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특수시책사업으로 여러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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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영구의회가 불필요한 해외연수를 지양하고 국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은 전국에서 유일하다.
수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무국 직원 등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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