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 장경훈 의장 대구광역시의회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혁신도시 건설사업 전면 재검토” 기사가 정부의 방침이 아니기를 바라며,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시행되기를 250만 시민과 함께 강력히 촉구합니다.
참여정부에서 혁신도시 건설사업 계획 수립시 공공기관의 이전효과를 일부 과대 포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더라도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혁신도시 건설은 수도권의 집중완화와 지방 성장 동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므로 경제적 논리로만 접근할 수 없는 보다 큰 가치를 지향하는 정책입니다.
수도권 과밀․광역화에 따른 국토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하는 혁신도시 건설 사업은 폐지나 전면 재검토 없이 계속 시행하여야 합니다.
대구광역시의회는 정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균형 발전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