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관광생활인구 유치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6-06 23:17:45
기사수정
  • 2024년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업무협약


▲ 안동시 관광생활인구 유치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다(왼쪽부터) 배진태 봉화부군수 채홍경 제천부시장 김동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박재성 안동시 지방시대정책실장 이혜옥 단양부군수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2024년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이하 베터리)’에 선정돼 6월 4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및 관계인구 충전을 위한 실증사업 실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베터리 사업 온오프라인 홍보 판로개척 지원 ▲스타트업 현지 실증을 위한 행정 및 인허가 지원 등이다.


지난 5월 공모를 받은 한국관광공사는 서류심사 및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89개 중 4개 기초지자체(안동시, 봉화군, 제천시, 단양군)를 선정했다. 베터리 사업은 관광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관광 관련 분야 스타트업 총 20개 사를 선발해 해당 기초지자체의 관광상품 실증 및 현지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재성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우리 지역의 특색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협업하겠으며, 지역 경제활성화 및 1천만 관광인구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