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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민.관 협력치안 협정식 및 실버안전지킴이 발대식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4-21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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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도범진)는 지난 18잃 14:00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동부교육청, (사)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와 어린이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치안 협정식 및 실버안전지킴이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구광역시동부교육청 정일교 교육장,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 김태동 지회장, 대구동부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회 양봉조 위원장, 한국BBS동부지회 황화석 부지회장, 「실버안전지킴이」14명, 그리고 경찰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동부경찰서, 대구광역시동부교육청, 대한노인회대구동구지회 3자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를 위한 각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내용의 협정서를 서로 교환하고, 이어 「실버안전지킴이」역할을 시작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도범진 경찰서장은 ‘날로 흉포해 지는 어린이 상대 범죄가 증가 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민.관협력치안 시스템 계획으로 교육청, 노인회 관계자와 오늘 행사를 가지게 되었으며 각자 역할을 다해 우리 관내에서는 아동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실버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아동보호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정일교 대구광역시동부교육장, 김태동 대한노인회대구동부지회장, 도범진 대구동부경찰서장 3자간 서명한 협정서는 「교육청」은 초등학교 주변 경찰 순찰등 적극 협조, 「대한노인회」는 「실버안전지킴이」편성하여 초등학교 취약지역 순찰로 어린이 보호, 「동부경찰서」는 ‘경찰안전순찰대’,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등을 통하여 어린이 범죄를 예방하고 ‘실버안전지킴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경찰의 아동보호 치안 대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 된다.

특히, 도범진 경찰서장은 이날 「실버안전지킴이」선정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행사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고급 ‘손톱깍기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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