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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정공, 창립 36주년 맞아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4-07-01 09: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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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그룹 자회사 한국야금(주)과 경영진도 고액 기부자 모임 회원
  • 기업의 성장에 따라 나눔도 커져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서울 사랑의열매 정민주 팀장과 ㈜다인정공 윤혜섭 회장, 임수민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절삭공구 제조업체인 ㈜다인정공 (대표이사 윤혜섭, 임수민)이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75호로 가입 했다.


지난 6월 28일 ㈜다인정공 본사에서 열린 창립 36주년 기념식에는 윤혜섭 회장, 임수민 사장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 정민주 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우수사원 및 전사걷기 챌린지 시상 등에 이어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이 진행됐다. 


㈜다인정공은 1975년 공구 수출입상 한주상사로 출발 해, 1988년 다인정공으로 법인 전환 후 본격적인 공구 제조를 시작했다. 현재는 국내 공작기계용 툴 제조 분야의 대표 기업이 되어 절삭공구를 주요 생산 판매하고, 툴링시스템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25%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다인정공은 ‘Dynamic한 가치 창출로 DINE 산업 내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에 기여한다’는 ESG경영 미션에 따라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한편, 긴급 국내외 재난재해가 있을 때 마다 사랑의열매를 통한 기부 참여를 꾸준히 해 왔다. 


더불어 2023년 6월에는 윤혜섭 회장, 임수민 사장, 자회사인 한국야금(주) 임정현 대표이사가 사랑의열매 1억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패밀리 아너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지난 2024년 3월에는 한국야금(주)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 올려 나눔을 실천 한 바 있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며 윤혜섭 회장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다인정공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임수민 사장은 “Dynamic한 가치 창출로 DINE 산업 내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주)다인정공의 창립 3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다인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이 다른 중소중견기업들의 귀감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서울 사랑의열매는 ㈜다인정공의 든든한 사회공헌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명문기업’은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는 사랑의열매의 대한민국 대표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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