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교육지원청, 2024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종료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이 7월 2일(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안동시 임하면)에서 ‘2024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퇴소식을 가졌다.
이번 캠프 퇴소식에서는 영가초등학교 4학년 2개반 53명의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는데, 2024년의 마지막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였다.
‘2024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는 4월 1일(월)부터 7월 2일(화)까지 모두 23회, 회당 1박 2일씩 실시하였다. 참가 대상은 안동 소재 초등학교 30개교 4학년 학생 1,134명으로 1박 2일 동안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서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하여 학습하고 조상들의 삶을 배웠다.
▲ 안동교육지원청, 2024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종료 특히, 안동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배움을 통해 건전한 사고방식 정립과 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안동의 어제와 오늘, 청산리 전투 서바이벌 체험, 독립운동가 인물 카드 만들기 등이 있다.
이날 퇴소식을 마치고 A학생은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우리 고장에 이렇게 많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계신 것도 알게 되었고, 그분들을 통해 우리가 이렇게 잘 살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가서 더 열심히 공부할거에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영가초등학교 B교사는 “안동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는 점점 더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고 있어 아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며, 또 새로운 내용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기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신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안동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 안동교육지원청, 2024 나라사랑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