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 시증물품 전달 사진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과 수원특례시 이근춘 지회장이 지난 11일 오후,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이사장 장형옥)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강동점"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굿윌스토어는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자립을 돕는 단체로, 이번 후원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흔 회장은 지난 2022년 4월 8일에도 굿윌스토어 송파점을 방문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그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을 위해 각 가정에서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나눔의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