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제17기 창녕군가족봉사단 3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 인식개선 및 일일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족봉사단원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함께 장애인이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배리어프리 제품을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 창녕군가족봉사단 자원봉사 활동활동에 참여한 가족봉사단 단원은 “이번 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17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12가족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회 가족과 함께 다양한 지역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