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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유산 가치에 대한 역사강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8-08 21: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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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 주민 참여프로그램으로


▲ 교동과송현동고분군 역사강좌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지난 7일 창녕읍사무소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 주민 참여프로그램으로 ‘2024 창녕 가야고분군 군민 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2023년 9월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으며, 그 가치를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개최했다.

  

  강연자 김수환 전문위원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유네스코 등재 과정에 대한 강좌를 진행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자는 “우리 지역의 유산이 유네스코에 등재돼 군민으로서 자긍심을 얻었다”라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의 가치가 지금보다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동과송현동고분군 역사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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