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김길성 구청장이 걷기행사에 앞서 어린이들과 인사하며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광복절을 맞아 남산자락숲길에 태극 꽃길을 조성하고 지난 14일 국가유공자, 어린이 등 50여 명과 함께 태극 꽃길을 걸으며 광복의 소중함과 기쁨을 나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아픔과 시련의 어두운 역사를 뚫고 광복의 빛을 되찾은 기쁨과 그 의미가 세대 간 이어지도록 바란다.”라고 말했다.
▲ 남산자락숲길 태극 꽃길 입구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 태극 바람개비가 설치된 남산자락숲길 데크를 김길성 구청장과 국가유공자, 어린이들이 함께 걷고 있다.
▲ 남산자락숲길 전망대에서 김길성 중구청장과 어린이, 국가유공자들이 함께 휴식을 취하며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