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가 지난 8월 22일(목) 청계천 생태학교 앞 돌다리 2개소에서 지역 하천 수질 개선 및 환경 정화를 위한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및 플로깅을 실시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은 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 80여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어 하천유역 산업화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여름철 녹조현상 및 오염된 도심하천의 악취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동부지부 임직원,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구립마장어린이집 어린이 및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 건협 서울동부지부 임직원 및 구립마장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청계천에 EM 흙공을 던지고 있다.이날 참석자들은 청계천 생태학교 앞 돌다리에서 모여 총 1,000개의 EM 흙공을 던지고, 하천 주변의 플로깅을 실시했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이미화 본부장은 “인근 기관 관계자와 어린이 및 지역주민과 함께 좋은 취지로 캠페인을 진행하여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외에도 제로 웨이스트 자원 순환 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건협 서울동부지부 임직원 및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청계천 주변 플로깅을 실시하고 있다.
▲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청계천에 EM 흙공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