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학가산온천 새 단장 완료안동학가산온천이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약 3주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9월 6일부터 재개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학가산온천은 시민의 온천 이용 환경개선을 위해 노후화된 남-여탕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 공사와 탈의실 옷장 교체 공사를 실시해 화사한 분위기로 바꾸고, 노후된 기계 설비 교체로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보강도 모두 마쳤다.
▲ 안동학가산온천 새 단장 완료또한 지난해 도입한 무인발권시스템을 재정비하고 부족한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1층 매표소를 다시 운영해 온천을 이용하는 시민이 한 곳에서 모든 발권을 마치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바꾸고, 동시에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관리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 안동학가산온천 새 단장 완료한편, 학가산온천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방문객은 8월 말 기준 전년 대비 13,000명이 증가한 286,000명이 방문했고, 올해 말까지 450,000명의 방문이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로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안동학가산온천 새 단장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