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담은 청정산청 건강담은 약초축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산청군 경호강변과 한방휴양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준비로 산청군 일원은 벌써부터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 무병장수등점등 특히 한방약초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체험관은 450㎡의 넓은 면적에 오장별 약초화분 및 건재 전시, 독초 감별공간, 약초비누․향초만들기 체험, 생활속의 한의학공간, 오장별 한의사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오장체험코너, 약초분경, 지리산의곤충, 산청의물고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 지정 원년인 만큼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산청 한약재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해 산청군이 한방약초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