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항을 중심으로 1일 20여톤의 꽁치가 어획되고 있으나 위판가격이 10년전...
최근 동해안에서 많이 어획되는 꽁치가 영덕군 축산항을 중심으로 대량 어획됨에 따라 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동해 청정 꽁치팔아주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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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덕군 축산항을 중심으로 1일 20여톤의 꽁치가 어획되고 있으나 위판가격이 10년전과 같은 수준이며 기름값 인상으로 출어 경비가 나오지 않아 어민들은 출어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영덕군과 축산수협에서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30일간 전국 출향인 및 도민, 대도시 아파트촌 등을 대상으로 동해청정 꽁치 팔아주기 운동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또한 군은 택배를 통한 판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에 건의하여 각 기관단체의 본격적인 참여유도와 주문신청을 받기로 하였다.가격은 6~7㎏(급냉50~55마리)에 1만원이다.
꽁치는 지방 및 불포화지방산, 핵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영양의 보고라 불려지며 붉은 살에는 비타민 B1, B2가 많아 여성의 빈혈증에 아주 좋고 특히 남자들의 정력 강화나 피로회복에 효과가 크며 핵산과 불포화지방산 EPA는 노화와 고지혈증, 심장병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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