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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군조(왜가리) 덕곡에 둥지를 틀다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4-02 1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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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목) 오후 덕곡면사무소 뒷산에 60 여마리의 왜가리가 날아들었다.

경북 고령군의 군조이기도 한 왜가리는 매년 따뜻한 봄이 되면 덕곡면 산으로 몰려와 귀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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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곳에서만 산다는 왜가리가 덕곡에 온 것은 우리 지역이 그만큼 청정지역이라는 뜻이며 이는 덕곡면의 친환경 농산물인 딸기와 토마토 등이 제 값을 받는데 기여할 것이다.

한편 이처럼 아름답고 깨끗한 덕곡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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