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강철군단 단체사진서울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9월 21일(토)부터 10월 5일(토)까지 총 3회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령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스포츠 활동 ‘강철군단’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연령과 흥미에 맞게 공을 활용한 신체활동, 협동심을 증진시키는 단계별 미션 스포츠 활동을 진행하여 추후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일상 생활 속에서 스스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매주 스포츠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청소년은 “선생님들께서 경기의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활동이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