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교도소, 2024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경주교도소(소장 박은옥)가 11월 6일(수) 구내강당에서 출소를 앞둔 구직 수형자와 구인 기업 간의 만남을 주선하는「2024년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출소예정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의 안정을 통한 재범을 방지하고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 2024_구인구직_경주교_대보건설이번 행사는 경주교도소 취업지원협의회 외부위원이 대표로 있는 6개 기업((주)대보건설, ㈜DY테크, ㈜신흥테크, ㈜한성산업, ㈜해성건축, 사회적 협동기업 희망터앝)이 참여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13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채용면접을 실시, 6명의 취업을 약정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박은옥 소장은 “앞으로도 출소자의 취업을 통한 성공적 사회복귀로 재범을 방지하고 국민이 편안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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