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께하는 시민 번영하는 충남 논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광석면(면장 윤여항)이 돌풍피해로 인한 면내 독거노인 건물피해를 접하고 발 빠르게 복구를 해주어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28(수) 오후 5시 퇴근 무렵 정전소동과 함께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으로 피해를 걱정 광석면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퇴근을 잠시 미루고 비상근무에 돌입 현장 확인에 들어갔다.
다행히 큰 피해 없이 돌풍이 지나갔으나 관내 신당리에 혼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인 한상용씨 와 박영남씨의 낡고 오래된 지붕 쓰레트가 돌풍에 산발적으로 날아가 지원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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