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나물 등 60여종 할인판매, 6000여만원 매출
서울시설공단과 자매결연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에서 하동 농․특산물이 서울시민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지난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 대공원 직거래 장터에 14개 업체가 참여해 하동배와 섬진강 재첩, 매실 가공품류, 건나물 등 하동의 명품 특산물 60여종을 시중가보다 20%~50% 할인판매활동으로 6000여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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