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용노동부안동지청, 취약계층 연탄나눔 봉사활동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11-21 18:36:17
기사수정
  •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중대재해 예방 및 임금체불 근절 위한 캠페인


▲ 고용노동부안동지청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취약계층 연탄나눔 봉사활동


고용노동부안동지청(지청장 김두영)이 관내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들로 구성된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함께 11.21.(목) “취약계층 연탄나눔 봉사” 행사에 참여하여 주거취약계층 4개 가정에 연탄을 배송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건설현장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안동지청은 그간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협업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합동점검, 안전교육, 간담회 등 여러 활동 진행하였고 그 결과 작년 대비 건설현장 중대재해를 50% 감축하는 효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임금체불 건설현장에 근로감독과 산업안전감독을 병행 실시하여 기초노동질서 확립과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두영 안동지청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안전관리자들에게 “일선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안전관리자들 덕분에 안동 관내 올해 건설현장 중대재해가 50% 감소하였다” 고 격려했다.

 

 또 “건설현장의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근로자들을 직접 관리하는 안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건설현장 임금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노동약자인 건설근로자 보호에도 힘써주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청도 안전관리자들과 협력하여 건설현장의 안전과 기초노동질서 확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안동지청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취약계층 연탄나눔 봉사활동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