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의장협의회_경북도청방문_성명서_전달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27일 경북도청 입구에서 집회를 열고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 경북북부의장협의회_경북도청방문_성명서_전달집회 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일동은 경북도청 안민관 앞에서 경북도지사를 대신하여 김호진 기획조정실장에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서한문을 전달했다.
▲ 경북북부의장협의회_경북도청방문_성명서_전달또한,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입장을 설명하고 경상북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경북북부의장협의회_경북도청방문_성명서_전달이날 참여한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 경북북부의장협의회_경북도청방문_성명서_전달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를 위해 도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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