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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화상영어 원어민 만남의 날 행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11-29 0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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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면 속에서 화면 밖으로! 학생, 학부모, 원어민 교사의 소통의 기회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_만남의날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이 11월 23일(토) ‘2024 원어민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포항(14명), 구미(13명), 안동(8명) 등 도내 학생 62명과 가족 약 12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화상영어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원어민 선생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패션쇼, 역할극 모험, 특별 문화 수업 등 진정한 의사소통과 문화 간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로테이션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_만남의날


허영선 교육지원부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경북의 학생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여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역량을 길러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화면을 통해서만 보던 원어민 선생님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2024 원어민 만남의 날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만난 것에 대한 설렘을 표현했고, 학부모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원어민 선생님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흐뭇하고 뿌듯했다. 내용, 충실도, 운영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긴 이동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2월 3일(화) TBC ‘지금은 지방시대‘ 에도 방영될 예정이며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화상영어는 2025년 1월 겨울방학특강과 2월 심화 캠프 행사로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_만남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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