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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김영삼도서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교육부 장관상’수상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4-12-17 08: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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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문화재단 김영삼도서관 교육부로부터 청소년 우수 운영사례 인증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청소년 현장직업체험 운영사진



  서울 동작구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김영삼도서관이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2024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기 공모전은 인증기관의 우수 운영사례 확산과 학생들의 진로개발 역량 향상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종 평가 결과 선정된 총 31편(교육부 장관상 2편, 최우수 4편, 우수 10편, 장려 15편) 중 김영삼도서관은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사.초.롱.-청소년 사서의 길을 밝히다’을 주제로 진로체험 교육 담당자가 청소년들과 현장직업체험을 재밌고 유익하게 운영해나간 여정과 함께 참여 학생들의 생생한 소감들을 수기에 담았다.


김영삼도서관은 지난 2022년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로체험을 지속하고 있다. 도서관과 사서에 대해 소개하고 청소년 사서가 되어 ‘도서관 행사 기획안’을 작성해보는 이론 실습 활동과 도서관에서 마련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사서의 직무를 체험해볼 수 있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동작문화재단 김상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이 도서관과 사서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양질의 현장직업체험 활동을 운영해 미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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