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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수용자들에 사랑의 빵 기부로 희망 전하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12-18 2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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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불교조계종 대구 무심사 법우스님 등 신도회 연말연시를 맞아


▲ 경북북부제1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빵 기부로 희망을 전해


대한불교조계종 대구 무심사 법우스님 등 신도회 일동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2월 18일(수)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빵 1,500개를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한불교조계종 대구 무심사 법우스님 등 신도회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법회를 주관하면서 사회적 관심과 온정을 다시 한번 느끼도록 하고, 밝고 건전한 수용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법우스님은 “이번 기부를 통하여 수용자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달받아, 교정교화를 통한 안정적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라는 말을 전했다.


최진규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의 온정들이 수용자들의 가슴 깊이 새겨져 안정적 수용생활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기부해 주신 무심사 법우스님과 신도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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