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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소장 장영호)는 급성전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고 모기, 파리 등 각종 위해해충의 원인이 되는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잔류문무 및 연막소독을 10월 31일까지 하절기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하절기방역을 위해 기사 3명, 일용인부 6명으로 방역소독반 3개반을 편성했다. 방역은 취약지역 112개소, 하수관 등 모기서식 예상지역과 민원발생 우려지역에 대해서 실시한다.
또한 북구 전 지역을 3등분해 잔류분무소독과 휴대용 연막소독을 병행 주2회 책임소독제를 실시한다.
한편 방역소독을 필요로 하는 곳이나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이 북구보건소(665-3234)로 연락해도 방역소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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