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적인 산림휴양의 허브를 꿈꾸는 도시 영주!
최근 환경오염으로 아토피성 피부병 등 다양한 질병이 증가되면서 산림의 심신치료 효과가 부각되고 숲이 지닌 보건․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국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산림테라피(Forest Terapy, 치유의 숲)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에서는 소백산 자락 봉현면 두산리 주치골 일대 약 600ha의 산림에 450억원을 투입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테라피단지를 조성하여 국제적인 산림휴양의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산림테라피는 피톤치드, 음이온 등 숲이 발산하는 건강물질과 이를 활용한 각종 자연요법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산림과 의료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자연의학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