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 전시실과 공연장, 도서실 갖춘 복합문화공간 탄생
남해군내 폐교가 세계 여러 나라의 탈 전시실과 공연장, 도서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남해군이 이동면 초음리 옛 다초분교에 52억 8000여만 원을 들여 조성한 국제탈공연예술촌이 오는 15일 오후 1시 문을 연다.
국내외의 다양한 탈 전시실과 공연장, 영상자료실, 도서실 등을 갖춘 탈공연예술촌은 지난 2006년 1월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폐교를 리모델링, 수장품 분류와 도서 정리 등을 모두 끝내고 2년 4개월여 만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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