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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1차 정기회의 개최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5-01-24 1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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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동 1차 정기회의 및 설 명절 맞이 ‘복분자’ 사업 추진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및 설맞이 ‘복분자’ 사업 추진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무주)가 1월 22일 2025년 1차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 ▲복분자 ▲똑똑똑 방문간호사입니다 ▲반가운 얼굴 ▲사랑의 꾸밈데이 등 신규사업 논의 및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설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3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복분자-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 사업을 추진했다.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월 설 명절에 찾아오는 친척이 없는 소외된 저소득 이웃을 집중 발굴하며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행복을 전하는 이번 명절 선물세트는 떡국떡, 라면, 김, 계란, 두부와 더불어 김대길 위원(우향안동한우식육식당 대표)의 기부로 사골곰탕, 고기를 추가해 푸짐하게 구성했다.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모두 넉넉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동장은 “항상 도움이 필요한 옥동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모두가 행복한 옥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및 설맞이 ‘복분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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