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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1-27 08: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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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근무 상황실 방문 안전대책 점검 및 귀성객 맞이 행사


▲ 박남서 영주시장,임종득 국회의원,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영주시의회 의원들이 귀성객을 환영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5일 임종득 국회의원,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와 합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청 상황실을 비롯해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 박남서 영주시장이 고향을 찾아온 가족과 악수를 하고 있다


또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주역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 박남서 영주시장이 면밀한 안전대책 수립을 주문하고 있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도시 영주의 축제 및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 박남서 영주시장, 임종득 국회의원, 영주시의회 의원들이 시청상황실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면밀한 안전 대책 수립 및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설맞이 귀성객 행사 기념촬영


한편 영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환경관리, 교통수송, 산불대응, 재해・재난관리, 응급의료, 구제역·AI·ASF방역, 급수관리 등 8개 분야에 걸쳐 총 103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박남서 영주시장, 임종득 국회의원 등 일행이 CCTV관제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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