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생활안정을 바탕에 두고 추가발생된 재원의 예산반영 등...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2008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427억원의 규모로 편성하여 지난 13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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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주요 내용은 서민생활안정을 바탕에 두고 추가 발생된 재원의 예산반영과 지역경기 활성화사업 조기추진, 지방교부세 및 재정보전금 증가, ‘07년도 세입․세출 결산정리에 따른 잉여금 발생, 국도비보조금의 신규사업 및 변동에 따른 사업비 재조정 등이다.
총예산 규모는 2,880억원으로 당초예산 2,453억원 대비 17.4%인 427억 원이 증가되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2,234억원보다 17.8% 증가한 2,632억원이며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219억원 보다 13.1%증가한 248억원이다.
또한 세입․세출예산 중 일반회계 세입예산 증가액은 순세계잉여금 82억원, 지방교부세 307억원(보통교부세 202.2억, 분권교부세 2.5억, 부동산교부세 102.3억), 재정보전금 10억원이며 국도비 변경내시 등 보조금 1억원이 감소되었다. 세출예산은 보조금 신규 및 변경지원에 따른 사업 적기 시행과 주요현안사업, 서민생활안정, 지역경제살리기 및 장기대형사업의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 등에 중점 을 두었다.
한편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사업으로는 강구 우회도로건설 10억원 ▶강구 인조축구장조성 15억원 ▶영해생활체육공원시설보강 2억원 ▶각리 재해 위험 교량개체 4억원 ▶죽도산유원지개발 채무부담액 20억원 ▶영해특산물 판매장 시가지 진입도로 7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4지구 5억원 ▶도비 부담사업인 삼계~온정, 묘곡~대리간도로 20억원 ▶장사해수욕장 개발 사업 10억원 ▶영덕특산물 판매장조성 10억원 ▶재래시장활성화사업 11억5천만원 ▶농산어촌방과후 지원사업 7억7천만원 ▶용덕~눌곡간 농어촌도로 10억 ▶달산매일4교 개체 4억원 ▶병곡우회도로개설 8억원 ▶방범ㆍ교통시설ㆍ농어촌손실보상금 등 8억9천만원 ▶농로,상하수도, 도수로 등 22억원 ▶읍면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0억6천만원 ▶마을경로당 보수 2억원 ▶국도비확보를 위한 용역비 등 3억1천만원 ▶노후수도관교체 도비부담 6억원 ▶상수도 급수구역확장사업으로 병곡 원황1리 9천4백만원, 창수 가산1리 441백만원, 지품 삼화2리 370백만원 ▶정수장 및 취수장 시설개선 122백만원이며 또한 재난관리기금운용 도비보조금 2억원은 재난위험 보수사업에 편성했다.
군관계자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재정 의 효율적이고 성과중심의 예산운영 기조에 맞추어 기편성된 예산중 낭비 적이고 소모적인 예산은 과감한 절감을 통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가는데 쓰여질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영에 목적을 두고 편성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69회 영덕군의회 임시회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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