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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착한가게 1, 2호점 동시 탄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3-04 12: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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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일정액 기부 통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담’과 ‘로뎀나무’에 현판 전달


▲ 서후면 착한가게 1 2호점 동시 탄생


안동시 서후면에 착한가게 1, 2호점이 동시에 탄생했다.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오철, 민육기)는 2월 28일 서후면 미나리삼겹살식당 ‘미담(대표 김재식)’ 및 노인돌봄센터 ‘로뎀나무(대표 김금태)’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착한가게는 지난해 12월부터 서후면의 이웃을 위해 나눔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평소 소외계층과 지역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봉사에 솔선수범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미담의 김재식 대표와 로뎀나무의 김금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마음이 넉넉해진다”고 전했다.


권오철 위원장은 “이웃 사랑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두 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민육기 서후면장은 “착한가게 1, 2호점을 시작으로 나눔과 사랑을 베푸는 착한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뜻깊은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후면 착한가게 1 2호점 동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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