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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결혼이민자 여성 40여명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여성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수목원, 화원동산, 남평문씨본리세거지를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의 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 북구여성문화대학자원 봉사회 회원 40여명이 동행하였으며, 봉사회 및 대구은행(북구청지점)에서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한,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빠른 한국적응을 위해 이번 행사에 이어 올해 2회 더 개최할 계획이며, 친정엄마 맺기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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