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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중학교 ‘다목적운동장’ 으로 변신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8-05-20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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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중학교 운동장이 인조잔디와 우레탄 트랙 등을 갖춘 다목적운동장으로 변신을 마쳤다.

북구청은 20일 오후 2시, 이종화 구청장, 김동국 서부교육청교육장, 팔달중학교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중학교 인조잔디구장 준공식을 가진다.
 
북구청은 팔달중학교 학생들의 체력증진 등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금 2억8천만원과 구비 1억2천만원을 포함해 모두 4억원을 들여 올해 1월부터 인조잔디구장 설치 등 다목적운동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최근 완공했다.

공사전 맨 땅이었던 이 학교 운동장에는 2,394㎡ 규모의 인조잔디 축구장과 함께 우레탄 트랙(직선주로 50m 4레인, 곡선주로 210m 2레인), 골프연습장(7타석, 퍼팅연습홀 4), 멀리뛰기장 등이 들어섰다.

북구청 관계자는 “인조잔디구장은 비가 올 때는 물론 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학생 체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게 됐을 뿐만 아니라 교내 여러 운동기구와 맞물려 인근 주민들의 생활체육활동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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