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시락 제조업소 특별점검 실시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5-20 15:10:10
기사수정
  •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제전 앞두고 식중독 예방위해
 
대구동구청이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제전』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1주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3개 반 9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도시락 제조업소와 기업체․ 병원 등 집단급식소 3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특히 도시락제조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하며 식품 중 반찬류와 채소류, 과일류, 패류 등 위생 취급기준 위반 여부, 부패 및 변질․ 무표시․ 무허가제품 사용․ 보관 여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실시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예방점검 및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영업주의 식품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점검 결과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동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금년 한 해에도 주민들이 식품으로부터 안전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식중독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